Bloom (브런치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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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미씨들의 추천을 받아 Bloom 이라는 브런치 식당을 다녀왔습니다.
사라토가와 산토마스 만나는 지점에 스타박스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그길을 지나 다니면서도 이런 유명한 식당이 있다는 걸 알지 못했고
그런 곳을 찾아내는 산호세 미씨들의 능력이 대단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말에는 1시간 이상을 줄서야 먹는다고 했지만 외진 곳이라 설마? 하는 마음으로
갔더니 역시나 미씨의 정보는 정확했습니다.
마덜스데이 영향도 있지만 아침 8시 20분 도착했는데 벌써 입구에 사람들이 서있고
두사람 45분이란는 대기 시간을 받았습니다.
월, 화요일은 문을 닫고 다른 요일도 아침 점심만 제공한다 합니다.
Croissant French Toast($15 ?)
Jumbo Crab Bene($25 ?)
비싼거와 싼거 두가지 시켰는데 크로와상 프렌치 토스트를 입에 넣는 순간
달콜함과 바삭함이 동시에 충족되는 것이 나도 모르게 와! 하고 감탄사가 튀어 나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치킨 & 와플을 시키던데 다음에는 꼭 그걸 먹어봐야겠다 생각하고 왔습니다.
옆에 중국인 부부가 3접시를 시키는걸 보고 먹성에 놀랐는데 어느 한가지 포기하지 못해서 그랬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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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Connie님의 댓글

  • Connie
  • 작성일

넘 맛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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