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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루트, 9월 12일 서니베일서 온 가족 위한 ‘Wellness & Family Day’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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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홈트레이닝·마인드풀 러닝부터 한국문화 체험과 가족 운동회까지 한자리에서
비영리단체 TakeRoot(테이크루트)가 오는 9월 12일(토) 오전 10시, 캘리포니아 서니베일 Las Palmas Park에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야외 웰니스 행사 ‘TakeRoot Wellness & Family Day’를 개최한다.
‘Sound Mind, Moving Body, Growing Community’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웰니스를 개인의 운동이나 건강관리에만 한정하지 않고, 마음을 돌보고 몸을 움직이며 가족과 이웃, 문화와 연결되는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연령과 문화적 배경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오전 10시 김현영 LAON Mind & Body Center 심리상담사의 ‘일상 속 오감 마음챙김’으로 시작한다. 미국 공인 심리상담사(LMHC)이자 공인 음악치료사(MT-BC), MBSR 전문가인 김 상담사와 함께 청각·시각·촉각·후각·미각의 다섯 가지 감각을 활용해 가족이 일상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챙김을 경험한다.
오전 11시에는 피트니스 크리에이터 지나핏(Ginafitt)이 진행하는 ‘신나는 홈트레이닝’이 이어진다. 특별한 운동기구나 운동 경험이 없어도 가족이 함께 몸을 움직이며 운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정오에는 Mindful Running School 김성우 코치와 함께하는 ‘마인드풀 러닝’이 진행된다. 『마인드풀러닝』, 『30일 5분 달리기』의 저자인 김 코치는 기록과 경쟁보다는 자신의 몸과 호흡에 귀 기울이며 부상 없이 즐겁고 지속 가능하게 달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운동 프로그램 사이에는 한국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비영리단체 CHOPSTICKSTORY가 오전 10시 30분과 11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Korean Hands-on Cultural Workshop을 진행한다. CHOPSTICKSTORY는 젓가락을 매개로 한국 문화를 소개하며 학교, 도서관, 지역사회에서 전통 공예와 놀이 등을 활용한 체험형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문화체험은 재료 준비와 원활한 진행을 위해 회차별 정원제로 운영된다.
오후 12시 30분에는 청소년 배우들과 어린이들이 함께하는 PLAY MADANG(플레이 마당)의 관객 참여형 스토리텔링 공연이 펼쳐진다. PLAY MADANG은 올해 초 TakeRoot 2026 새싹기금의 지원을 받아 첫걸음을 시작한 프로젝트로, 지난 여름 첫 썸머캠프를 통해 청소년 배우들과 연극 놀이, 신체 움직임, 노래를 결합한 참여형 공연을 만들어왔다. 긴 시간 객석에 앉아 공연을 관람하기 어려운 어린아이들도 열린 공간에서 자유롭게 이야기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PLAY MADANG 공연 이후에는 가족들이 함께 뛰고 협력하며 즐기는 Family Team Challenge가 이어진다. 한국의 전통놀이와 가족 릴레이 등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이날의 웰니스 경험을 가족과 커뮤니티의 연결로 확장할 예정이다.
TakeRoot 안미정 대표는 “우리가 생각하는 웰니스는 운동을 잘하거나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며 “마음을 돌보고, 몸을 움직이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이웃과 연결되는 것까지 모두 웰니스의 일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와 어른이 각자의 프로그램으로 흩어지는 행사가 아니라 가족이 같은 공간에서 함께 움직이고 웃으며 하루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문 강사들의 웰니스 프로그램뿐 아니라 지역 비영리단체와 청소년, 가족이 프로그램의 참여자이자 함께 행사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참여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TakeRoot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의 신체적·정서적 웰빙과 문화 경험, 세대 간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지역 커뮤니티의 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행사는 9월 12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서니베일 Las Palmas Park에서 열린다. 참가자는 편안한 운동복과 운동화, 요가매트 또는 돗자리, 개인 물병을 준비하면 된다. CHOPSTICKSTORY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회차별 인원 제한이 있어 사전 신청을 권장한다.
행사 개요
행사명: TakeRoot Wellness & Family Day
주제: Sound Mind, Moving Body, Growing Community
일시: 2026년 9월 12일(토) 오전 10시부터
장소: Las Palmas Park, Sunnyvale, California
주최: TakeRoot
주요 프로그램: 오감 마음챙김, Korean Hands-on Cultural Workshop, 홈트레이닝, 마인드풀 러닝, PLAY MADANG 관객 참여형 공연, Family Team Challenge
참가 대상: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및 지역 주민
참가비: Suggested Donation $20 / Family
사전등록: TakeRoot Wellness & Family Day 참가 신청
문의: 테이크루트 / takeroot.official@gmail.com
Instagram: @takeroot.official
TakeRoot 소개
TakeRoot는 이민 여성과 가족이 자신의 정체성과 삶의 뿌리를 발견하고, 건강한 다음 세대와 커뮤니티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문화·예술·교육 및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캘리포니아 비영리단체다. 개인의 성장에서 가족과 세대, 지역사회의 연결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비영리단체 TakeRoot(테이크루트)가 오는 9월 12일(토) 오전 10시, 캘리포니아 서니베일 Las Palmas Park에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야외 웰니스 행사 ‘TakeRoot Wellness & Family Day’를 개최한다.
‘Sound Mind, Moving Body, Growing Community’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웰니스를 개인의 운동이나 건강관리에만 한정하지 않고, 마음을 돌보고 몸을 움직이며 가족과 이웃, 문화와 연결되는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연령과 문화적 배경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오전 10시 김현영 LAON Mind & Body Center 심리상담사의 ‘일상 속 오감 마음챙김’으로 시작한다. 미국 공인 심리상담사(LMHC)이자 공인 음악치료사(MT-BC), MBSR 전문가인 김 상담사와 함께 청각·시각·촉각·후각·미각의 다섯 가지 감각을 활용해 가족이 일상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챙김을 경험한다.
오전 11시에는 피트니스 크리에이터 지나핏(Ginafitt)이 진행하는 ‘신나는 홈트레이닝’이 이어진다. 특별한 운동기구나 운동 경험이 없어도 가족이 함께 몸을 움직이며 운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정오에는 Mindful Running School 김성우 코치와 함께하는 ‘마인드풀 러닝’이 진행된다. 『마인드풀러닝』, 『30일 5분 달리기』의 저자인 김 코치는 기록과 경쟁보다는 자신의 몸과 호흡에 귀 기울이며 부상 없이 즐겁고 지속 가능하게 달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운동 프로그램 사이에는 한국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비영리단체 CHOPSTICKSTORY가 오전 10시 30분과 11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Korean Hands-on Cultural Workshop을 진행한다. CHOPSTICKSTORY는 젓가락을 매개로 한국 문화를 소개하며 학교, 도서관, 지역사회에서 전통 공예와 놀이 등을 활용한 체험형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문화체험은 재료 준비와 원활한 진행을 위해 회차별 정원제로 운영된다.
오후 12시 30분에는 청소년 배우들과 어린이들이 함께하는 PLAY MADANG(플레이 마당)의 관객 참여형 스토리텔링 공연이 펼쳐진다. PLAY MADANG은 올해 초 TakeRoot 2026 새싹기금의 지원을 받아 첫걸음을 시작한 프로젝트로, 지난 여름 첫 썸머캠프를 통해 청소년 배우들과 연극 놀이, 신체 움직임, 노래를 결합한 참여형 공연을 만들어왔다. 긴 시간 객석에 앉아 공연을 관람하기 어려운 어린아이들도 열린 공간에서 자유롭게 이야기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PLAY MADANG 공연 이후에는 가족들이 함께 뛰고 협력하며 즐기는 Family Team Challenge가 이어진다. 한국의 전통놀이와 가족 릴레이 등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이날의 웰니스 경험을 가족과 커뮤니티의 연결로 확장할 예정이다.
TakeRoot 안미정 대표는 “우리가 생각하는 웰니스는 운동을 잘하거나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며 “마음을 돌보고, 몸을 움직이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그 과정에서 이웃과 연결되는 것까지 모두 웰니스의 일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와 어른이 각자의 프로그램으로 흩어지는 행사가 아니라 가족이 같은 공간에서 함께 움직이고 웃으며 하루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문 강사들의 웰니스 프로그램뿐 아니라 지역 비영리단체와 청소년, 가족이 프로그램의 참여자이자 함께 행사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참여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TakeRoot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의 신체적·정서적 웰빙과 문화 경험, 세대 간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지역 커뮤니티의 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행사는 9월 12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서니베일 Las Palmas Park에서 열린다. 참가자는 편안한 운동복과 운동화, 요가매트 또는 돗자리, 개인 물병을 준비하면 된다. CHOPSTICKSTORY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회차별 인원 제한이 있어 사전 신청을 권장한다.
행사 개요
행사명: TakeRoot Wellness & Family Day
주제: Sound Mind, Moving Body, Growing Community
일시: 2026년 9월 12일(토) 오전 10시부터
장소: Las Palmas Park, Sunnyvale, California
주최: TakeRoot
주요 프로그램: 오감 마음챙김, Korean Hands-on Cultural Workshop, 홈트레이닝, 마인드풀 러닝, PLAY MADANG 관객 참여형 공연, Family Team Challenge
참가 대상: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및 지역 주민
참가비: Suggested Donation $20 / Family
사전등록: TakeRoot Wellness & Family Day 참가 신청
문의: 테이크루트 / takeroot.official@gmail.com
Instagram: @takeroot.official
TakeRoot 소개
TakeRoot는 이민 여성과 가족이 자신의 정체성과 삶의 뿌리를 발견하고, 건강한 다음 세대와 커뮤니티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문화·예술·교육 및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캘리포니아 비영리단체다. 개인의 성장에서 가족과 세대, 지역사회의 연결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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